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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N DIEGO LIFE53

트레이더조 (Trader Joe's) 불고기 (Beef bulgogi) 후기 트레이더 조는 괜찮은 음식들을 많이 판다 그중에 최근에 입소문을 탄 불고기를 사보았다.가격은 11.9달러로 엄청 저렴하지는 않다. 채식주의자가 아닌이상 먹으면 안되는 Beefless Bulgogi를 한번 먹어보고 트조의 불고기에대해서 엄청나게 실망했었던터라 큰기대는 없었다. (콩고기다 저 갈색 비프리스 불고기는) 굉장히 간이 세다고 느꼈었고 향이 좀 강하다... 아무튼 비프 불고기로 돌아오면 외형은 깔쌈한 남색으로 하였고 대충 양은 성인 2명이 반찬으로 먹기 딱 좋은 양이라 생각이 된다.우선 냉동이된 고기만 있는 모양이고 양파 반개정도랑 다진마늘 넣어주면 더좋다. 우리는 맵찔이라 약간의 청양고추를 살짝넣어주면 시원한 느낌도 난다. 청양고추대신에 Ralph's 에서 세라노고추사서 2조각 넣어준다 ㅎㅎ.. .. 2025. 1. 21.
뉴올리언스 swamp & plantation tour (챗지피티 도움받기) 뉴올리언스 여행을 결정하고, 정말 뉴올리언스에 대해서 알짜배기 정보들이 담겨있는 글을 보았다.(근데 정말 정리를 잘해두셨고, 역사에 대한 내용들도 있는 포스터라서 뉴올리언스를 간다는 사람이 있다면 꼭 공유하고 싶은 포스터였다.) 거기서 가봐야하는 목록에서 이 plantation 과 swamp 투어를 봤는데, 차가 없이 뚜벅이로 다니려고 했던 나는 그래서 하루를 차를 빌려서 쩔쩔대더라도 가봐야하나 했는데, 이게 왠걸! french quarter에서 차로 이 지역까지 이동시켜주는 투어가 있었다.https://www.viator.com/tours/New-Orleans/Swamp-Boat-Ride-and-Southern-Plantation-Tour-from-New-Orleans/d675-3780SWPLswamp.. 2024. 12. 26.
광활한 미국의 작은 마을(?) 뉴올리언스 여행의 시작!_뚜벅이 여행 뉴올리언스 대중교통인 Le Pass에 관한 내용은 가장 밑에 있습니다 (오프라인 구매하기)여행의 목적은 투어보다는 친구 만나기였는데, 한국에서 뉴올리언스로 학회를 온 친구가 있어서 그 친구를 보러 뉴올리언스로 여행을 가기로 했다. 2024.04.04 - [분류 전체보기] - #2. 쮸리방구 관찰일지 #2. 쮸리방구 관찰일지쯀랭방구도 또다른 나의 반려인간이었는데, 사실 그 전에 기숙사에 살 때는 우리가 쮸리방에 많이 갔었는데, 항상 음이온이 뿜뿜하는 편백같은 존재다. 시나모뉴랑 동갑인 MZ인데, 몬가,, 성격이flowshin.tistory.com 학회는 일요일부터 목요일까지 하는 미국 약사회에서 주최하는 학회라는 것 같았다.처음에는 그 친구도 나도 기대가 없었던게, 이름이 익숙하기는 하지만, 뭔가 떠오르는.. 2024. 12. 25.
24년 11월 24일 블프 직전 주말 코스트코! (+한국 물품) 가장 할인을 많이 한다는 블랙 프라이데이! 에 코스트코를 갈 자신은 없어서 직전 주말인 오늘 코스트코를 갔다왔다.1. 다이슨 청소기 -200달러2. 다이슨 드라이기 -70달러3. 다이슨 에어랩 -100달러주로 다이슨이 큰 폭으로 할인하는 것 같았고, 이외에도 평소보다는 이것저것 할인을 많이 하는 것 같았다. 체감상 평소의 2배는 넘게 할인 품목들이 있는 느낌이었다. 그 외에는 내가 사려는 물건은 할인을 딱히 하지 않아서 아쉽게도 그냥 식료품만 몇개 사고 왔다. 그리고 일요일 3시 이후는 보통 좀 한가했던 것 같은데, 사람도 너무 많고 심지어 가장 중요했던 계!란!!을 못샀다.보통 코스트코가 60알에 11달러로 정말 싸게 계란을 파는데, 계란을 정말 많이 소비하는 가구로서 계란이 오늘 코스트코의 주 목적이.. 2024. 11. 25.
San Francisco, fisherman's wharf 근처 여행 & 숙소 추천! Kimpton Alton 호텔 이번 여행에서 제일 1번 목표는 요세미티 2번 LA 였었는데, 그렇다보니(?) 샌프란시스코는 그냥 요세미티를 가기 위한 잠깐 머무는 도시로만 생각을 했다. 거기다가 요즘들어 유튜브에 샌프란시스코의 몰락(?)이라던가, 마약에 관한 내용들이 많이 나와서 우리는 샌프란에서의 숙박을 두려워하고 있었다. 그런 두려움이 크다보니, 샌프란시스코가 그렇게 유명한 도시임에도 우리는 아무 계획도, 기대도 없고, "우리 8시 이후로는 절대 밖을 나가지 말자" 라는 다짐을 하며 샌프란시스코를 왔다.그런데 왠걸....!! 공항이 너무 크고 깨끗했고, 심지어 샌디에고에서 오는거라 더 크고 깨끗한 공항의 느낌이 확 와닿았다. 공항안에는 작은 박물관 ( 통로 하나 크기)가 있고, 잠깐 친구를 기다리는 사이 봤는데, 내가 생각하던 미.. 2024. 11. 17.
현지 투어로 요세미티 1박 2일 하기(Feat. Yosemite valley lodge) 이번 샌프란시스코+요세미티 여행에서 가장 좋았던 점은 일단 날씨였다.10월은 샌프란시스코의 금문교를 보기에 좋은 날씨라고 했는데, 정말이었다.다만 간과한 것이 있다면, 나는 캘리포니아에서 더 북쪽에 있는 샌프란시스코와 나름 산인 요세미티는 훨씬 추울거라고 생각했다는 점이다. 현실은 샌프란과 요세미티는 우리가 간 10월초에 섭씨 38도 정도를 기록했고, 원래 추위를 많이 타는 나는 경량패딩+바람막이+검은 목폴라를 준비해갔고, 많은 놀림을 받았다.그래도 요세미티에서 꽤나 액티비티를 즐길 생각이었어서 반팔을 또 몇벌 챙겨가서 망정이지, 거의 쪄죽을뻔했다. 나중에는 땀이 나도 그냥 인식하지 않을 수 있는 정도랄까... 그러고 지금은 또 기온이 떨어지긴 한 것 같다. 요세미티 투어처음에는 한인 투어를 봤었는데, .. 2024. 11.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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