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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트코3

24년 11월 24일 블프 직전 주말 코스트코! (+한국 물품) 가장 할인을 많이 한다는 블랙 프라이데이! 에 코스트코를 갈 자신은 없어서 직전 주말인 오늘 코스트코를 갔다왔다.1. 다이슨 청소기 -200달러2. 다이슨 드라이기 -70달러3. 다이슨 에어랩 -100달러주로 다이슨이 큰 폭으로 할인하는 것 같았고, 이외에도 평소보다는 이것저것 할인을 많이 하는 것 같았다. 체감상 평소의 2배는 넘게 할인 품목들이 있는 느낌이었다. 그 외에는 내가 사려는 물건은 할인을 딱히 하지 않아서 아쉽게도 그냥 식료품만 몇개 사고 왔다. 그리고 일요일 3시 이후는 보통 좀 한가했던 것 같은데, 사람도 너무 많고 심지어 가장 중요했던 계!란!!을 못샀다.보통 코스트코가 60알에 11달러로 정말 싸게 계란을 파는데, 계란을 정말 많이 소비하는 가구로서 계란이 오늘 코스트코의 주 목적이.. 2024. 11. 25.
미국 코스트코 멤버십 & 주유 정보 나는 별 생각없이 한국 멤버십을 가지고 미국을 왔는데, 다행히도 미국 코스트코에서도 한국 멤버십이 사용 가능했다. 멤버십 가격이 좀 비싸기 때문에 한국에서 엄마 하나, 나 하나 이렇게 카드를 나눠가졌는데, 주소지가 같아야 발행을 해줬던 것 같다. 미국으로 오기 직전에 잠깐 엄마집에 살면서 발급을 받아뒀는데, 이렇게나 쓸모가 많을줄이야!!한국에서 코스트코 카드를 발급받았을 때의 장점과 단점을 비교해 보자면 1. 장점 - 미국보다 저렴한 금액으로 카드를 발급받을 수 있다. (미국의 골드스타(일반)가 한국의 이그제큐티브랑 비슷한 금액이다. ) - 나는 이그제큐티브라서 골드스타도 미국에서 사용가능한 지는 잘은 모르겠지만, 아마 가능할 것 같다. 장점은 하나밖에 찾지 못했지만, 이정도면 큰 이점이라고 생각한다. .. 2024. 8. 11.
#25. 소포장 코스트코, ALDI를 가자! 나는 코스트코를 정말 좋아한다. 원래 불안증이 있어서 뭔가 부족한게 있으면 참지를 못하는데, 그런 나에게 코스트코는 정말 신세계였다. 싸기도 하고 왕창 파니까 뭔가 내가 엄청 이득을 보는 느낌?! 사실 요리는 별로 안해서 그렇게 사두면 몇개씩은 꼭 버리게 되어있다.😅 거기다가 김씨는 그런 나와는 정반대로 없으면 없는대로 살지만, 뭔가 남아서 버리는 것은 못보는 사람이다. 그래서 한국에서는 김씨가 차가 있어도 코스트코를 거의 가지 않았다. 하지만 이제 코스트코의 본고장 미국을 왔으니 종종 코스트코를 갔는데, 자주 요리를 해먹어도 2인 가정에 코스트코의 양은 어마어마했다. 무조건 소분해서 얼리다보니 항상 냉동실이 꽉꽉 차있었다. 그러던 차에 ALDI라는 마트를 알게되었다. 독일의 마트인데, 요즘 미국에서도 .. 2023. 11.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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