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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리 베타테스터] 마켓컬리 미국 입성..! 두둥 (할인 쿠폰 지원받음) 마켓컬리가 미국으로 들어왔다는 소식을 인스타였나 쓰레드에서 봤다. 그렇게 자주 들어가지 않는데, 올해 운은 여기다 썼나보다! 컬리에서 베타테스터 같은 느낌으로 먼저 이용해볼 수 있으면서 쿠폰도 받아서 저렴하게 컬리를 이용했다! 마켓컬리를 사실 한국에서 자주 사먹지는 않았지만, 친구들이랑 어디 펜션을 놀러가거나 하면 편하게 주문할 수 있고, 배달도 빠르게 오니까 그럴때 이용했었는데, 항상 좋았던 기억이다. 가장 좋아했던 것은 '베리 뱅 띠오리' 라는 그래놀라인데, 이 맛을 잊지못해 처음 미국왔을 때 한동안 방황을 했었다. 그래서 요거트는 거의 안먹고 우유에 시리얼만 먹곤했는데, 컬리가 들어온다는 소식을 들었을 때 얼마나 좋았는지... 그리고 또 다른 기억은 나는 항상 직접 사먹는게 그래도 질이 좋다 라는 .. 2025. 9. 23.
미국에서 건강검진 받기! 미국에서 병원을 처음 가게 되었다. 정말 다행히 그동안 큰 병 없이 살아왔는데, 최근 한국을 갔다왔음에도 불구하고, 건강검진을 받지않고 미국으로 돌아오는 바람에 또 걱정이 한 바가지로 늘어서 검사를 받으러갔다. + 지인으로부터 annual checkup은 거의 공짜라는 소식도 들어서, 가게되었다. 공짜 못 참지!!한국에 비해 미국의 단점.. 이라고 하면 가장 큰 것중의 하나가 의료서비스라고 말한다. 일단 건강보험이 없으면 가격이 어마무시하고, 두번째로는 예약이 힘들다고 한다. 정말 여러번 들었던 내용이, 피부과를 가려고 예약을 하면 피부가 정상이 된 후에 의사를 볼 수 있다고..;; 그리고 약을 잘 안쓴다는 이야기도 들었다.(어쩌면 좋은 것 같기도..!) 이 건강보험이 처음에는 정말 특이했다. 보통 회사.. 2025. 8. 25.
J2 EAD 최신 정보?! (2025년 6월 제출 기준-2개월 하고 일주일 걸렸음) EAD 단축?(불가능) 정말 오랜만에 블로그에 글을 쓰게 됐는데, 이유는 너무 충격적인 경험을 했기 때문이다. 사실 이 충격적인 내용은 이미 다른 친구에게 들은 바 있으나, 그 때는 내 일이 아니었고, 이제는 내 일이 되었기 때문에 ㅎㅎ.. 그 친구의 마음이 이제서야 이해가 됐다..!아무튼 2년 전 EAD 관련해서 포스팅을 했고, 당시 2년치 비자를 받아왔기 때문에, 내 EAD도 2년 치만 받았다. 그래서 현재 만료가 되었는데, 보통 비자를 2개월 전에 갱신할 수 있다고 들어서 우리는 비자 만료 2개월 전 새 비자를 받았다. 그 전에는 2달 정도가 딱 걸렸지만, 이번에는 혹시 모르니 + 이미 그 전에 잠깐 사정이 있어서 랩실을 한동안 못나갔던 일이 있는 관계로, 최대한 빨리 서류를 준비해서 제출을 했다. i-765는 2년전 제.. 2025. 8. 9.
해외 미국 포닥 지원하기 part 2 (인터뷰 후기와 인터뷰 준비하기) - 지원메일 답장 유형지원 메일을 열심히 보내다 보면 여러가지 유형의 답장을 받을 수 있다. 첫번째, 무응답. 가장 흔한 반응이다. 그럴때마다 혹시 내 메일이 안간것은 아닐까 아니면 아직 읽지 않을것일까 온갖 생각이 들기도 한다. 그런 방법을 줄여줄 수 있는 쉬운방법은 수신확인을 해보는 것인데, gmail은 수신확인 기능이 기본적으로 지원이 되지 않아서 크롬 익스텐션에서 Streak이라는 프로그램을 깔아서 확인을 하였다. 약 20편 이상의 경우를 확인한 경우에서 대부분의 교수님 거의 95% 이상의 교수님들은 모두 메일을 하루이내에 읽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다. 그러니 무응답의 경우 거절이라고 가정해도 괜찮을 것 같다. 두번째, 친절한 거절 멘트. 뭐 어쩔 수 없다.세번째, 현재 펀드가 없어서 혹시 너가 .. 2025. 3. 22.
간 안보는 자와 결혼한 사람의 최후! 나는 주로 요리를 할 때 간을 안본다. 별 이유는 없는데, 봐도 뭘 넣어야할지 모를 것 같으니, 그냥 유튜브에서 시키는대로 하고 요리를 끝을 낸다! 요즘 다시 티비에 나오는 셰프들을 보면서 느낀 점은 요리도 역시 타고난 재능이 어느정도 있다는 것인데, 무엇보다도 맛있는것을 맛있다라고 아는 것이 중요한 것 같다.나는 보통 뭘 먹어도 맛있는데, 이게 엄청난 장점이었는데, 다른 사람에게 요리를 해주면서부터는 재능이 아니게되었다.그래서 어느 순간부터는 김씨가 마무리 간을 보기 시작했는데, 이게 약간은 스트레스를 받기도하고, 이미 간을 해놓은 곳에 간을 더 하니까, 간이 너무 강하게되서 밥을 먹고나면 물을 엄청 마시기 시작했다.김씨의 주장: 너의 고기 양이 달라지면, 다른 간들의 양도 달라져야 한다! 우리는 다른.. 2025. 2. 20.
해외 미국 포닥 지원하기 part 1 (CV 작성 및 메일보내기) 박사학위를 받고 난 뒤 미국 포닥 (post-doc)을 지원하기를 시작하였다. 사실 한국의 경우는 박사학위를 받고 바로 랩을 뛰쳐나가는 경우가 그렇게 많지는 않다고 생각한다. 랩이 너무너무 싫었어서 빨리 나가고 싶은 경우와, 또는 다음 단계에 더 빨리 진입하고 싶은 분들? 나의 경우도 하던일을 좀 더 마무리 짓고 싶어서 박사를 하던 랩에서 1년반정도 더 일을 하였다. 하지만 대부분의 포닥 프로세스가 해외를 간다고 했을때 적어도 3~4개월 정도는 소요가 되기 때문에 박사학위를 받고 바로 나갈려면 최소 3~4개월 전부터는 지원을 시작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분야선택 포닥을 지원하기 위해서는 가장 먼저 분야를 정해야한다. 본인이 박사학위를 하면서 해왔던 분야를 계속해나갈 경우, 포닥을 가는 데 가장 무난하게 .. 2025. 2.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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